나비스토리 | 단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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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비한의원 작성일18-04-1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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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배가 너무 고팠어요

 

출근 시간에 맞춰서 부랴부랴 향했던 빵집에서 사온 치즈케익을 먹고 있었습니다

  

오전 업무로 아무 생각없이 먹고 있는데 가뭄에 단 비라고 하지요?

 

나비님께서 카라멜이 드리즐되어있는 달달하고 따뜻한 기운이 올라오는 커피를 뙇!!!

 

촉촉한 치즈케익도 덩어리는 묵직하니 목이 메였나봐요

 

한모금 축이는데 메었던 목에서 퐁퐁 커피 향이 사르르 베어들었어요

 

와...어떻게 너무...나비님 ㅠㅠㅠㅠ 단비이십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흐엉엉

 

너무 달콤해요 꺄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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